– 개인회생 완주한 만 19세~39세 중위소득 140% 이하 근로 중인 청년 지원
–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서울복지포털(wis.seoul.go.kr)에서 접수···50명 모집
– 서울금융복지센터, 금융교육 및 재무상담 이수 시 자립토대지원금 100만 원 지원
□ 서울시복지재단 금융복지센터는 개인회생 절차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재기와 자립 기반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‘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’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.
□ ‘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’은 개인회생을 완료했거나 완료를 앞둔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. 사업에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금융교육과 1:1 맞춤형 재무 상담을 제공하고, 모든 과정을 이수한 경우 자립토대지원금 총 100만 원을 지원한다.
○ 금융교육은 청년기 재무설계, 신용관리, 금융사기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, 재무 상담에서는 소비 습관 및 자산 현황을 점검하고, 맞춤형 재무 목표 설정과 실천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.
□ 이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금전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재무관리 역량강화를 통해 스스로 재무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경제적 자립과 재기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.
□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~39세 근로 청년 중 개인회생 변제 완료 예정자(잔여 변제 횟수 3회 이하) 또는 면책 결정 후 1년 이내인 경우이며, 기준 중위소득 140%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.
□ 이번 2차 모집인원은 50명이며, 신청 기간은 6월 15일(월) 오전 9시부터 7월 10일(금) 오후 6시까지이다. 신청은 서울복지포털(wis.seoul.go.kr)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, 선정 결과는 8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.
○ 참가자는 기본 자격요건 충족 여부를 우선 확인 후 선정하며, 신청 인원이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별도의 선정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.
□ 정은정 금융복지센터장은 “개인회생 이후에 재무관리와 미래 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많다”며, “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인 경제생활과 재도산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.”고 말했다.
출처: 서울시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