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복지재단-서민금융진흥원, 청년 자산형성 지원 업무협약

  •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여 청년들에게 맞춤형 금융지원 서비스 연계
  • 약 3만 명에 1:1 맞춤형 재무상담, 청년 특화 금융교육 지원 등 협력
  • 재단,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금융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것

□ 서울시복지재단(대표이사 진수희)과 서민금융진흥원(원장 김은경)은 12일 서울시 청년의 지속 가능한 자산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‘청년 자산형성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’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□ 이번 협약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인 ‘희망두배 청년통장’ 참여 청년들에게 맞춤형 금융지원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청년들의 금융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.

□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참여 중인 서울 청년 3만여 명을 대상으로 ▲1:1 맞춤형 재무상담 ▲청년 특화 금융교육 지원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.

□ 진수희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“희망두배 청년통장을 통해 저축하는 청년들이 단순히 자금을 모으는 것을 넘어,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금융 역량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”며, “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서울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나가겠다.”고 밝혔다.

출처: 서울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