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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된다”..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
– 3월 27일(금), 전국 청소년 대표 120명 위촉 및 활동 본격 시작 – 첫 활동으로 촉법소년 연령 관련 논의, 디지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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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기반 위기청소년 지원 확대
안전하고 포용적인 AI·디지털 사회 실현을 위해 4개 기관이 앞장선다 – 성평등가족부·과학기술정보통신부·교육부·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,디지털·미디어 역량 강화,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기반 구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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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산부‧맞벌이‧다자녀가정 일손 덜어주는 ‘서울형 가사서비스’, 취약가정 우선지원
□ 서울시가 육아와 가사노동에 지친 임산부‧맞벌이‧다자녀가정의 집안일을 도와주는 ‘서울형 가사서비스’를 올해 총 14,000여 가구에 지원한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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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, 미취학 어린이 ‘무료 말 체험’ 3천 명으로 확대. 31일부터 선착순 모집
경기도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위한 ‘경기도 미취학 어린이 말 체험’ 참가 규모를 지난해 1,800여 명에서 올해 3,000명으로 확대해 전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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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드림 통한 취약계층 본격 지원…민·관 협력으로 지원 강화
– 보건복지부-신한금융, 그냥드림으로 발굴된 위기가정 지원 업무협약 체결 – 보건복지부(장관 정은경)은 3월 24일(화) 오후 5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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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·청년이 짊어진 가족돌봄과 고립의 무게, 국가가 함께 나눕니다
– 「가족돌봄 등 위기아동·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」 시행(3.26.) – – 밀착맞춤 사례관리로 위기아동·청년의 회복과 성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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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, 청년월세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지원. 30일부터 모집
경기도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‘청년월세 지원’ 사업의 신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. ‘청년월세 지원’ 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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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, 경제적 위기로 인한 극단적 선택 막는다…자살예방대책 추진 전담조직 가동
경기도가 채무와 부채 등 경제적 위기로 극단적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도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금융과 복지, 정신건강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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