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상 하나를 옮기면

한생명복지재단 대표 이효천

책상 하나를 옮기면
꿈 하나가 따라온다.
아이는 그 앞에 앉아 무언가를 쓴다.
그게 숙제일지 꿈일지
아직 아무도 모르지만
사실 꿈은 원래 그렇게 시작된다.
누군가의 꿈은
누군가의 마음을 타고 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