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… 2026년 사업단 출범
–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개최 –
– 12개 시‧도에서 24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–
보건복지부(장관 정은경)는 4월 3일(금) 14시, 르메리디앙 명동(서울 중구 소재)에서‘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’을 개최하였다.
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(이하‘청년사업단’)의 출범을 알리고 청년사업단에 참여하는 청년 인력을 응원함과 동시에, 지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.
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, 더불어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.
보건복지부는 공모를 통해 지난 3월 기존 8개 우수 청년사업단을 포함하여 12개 시․도의 총 24개 사업단을 선정하였다. 청년사업단은 대학(산학협력단), 사회적협동조합, 사회복지법인 등이 서비스 제공인력의 80%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제공기관으로 활동하는 경우 응모할 수 있다.
* 보도자료(‘26.3.4.) 「16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신규선정,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」 참조
2026년에 활동하는 24개의 사업단은 청년 신체건강 증진, 초등돌봄 학습지원, 초등돌봄 예술창의지원의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.
* 2026년 청년사업단 기관현황은 < 붙임 2 > 참조
이날 발대식에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이지은 과장, 중앙사회서비스원 최신광 부원장,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단장, 청년 제공인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수여식,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.
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은 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을 통해 청년에게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, 국민에게는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출처: 보건복지부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