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 🧑‍🏫

청년이 만드는 사회서비스… 2026년 사업단 출범

–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 개최 –

– 12개 시‧도에서 24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–

보건복지부(장관 정은경)는 4월 3() 14, 르메리디앙 명동(서울 중구 소재)에서‘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’을 개최하였다.

  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 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(이하‘청년사업단’)의 출범을 알리고 청년사업단에 참여하는 청년 인력 응원함과 동시에, 지난해 우수사례 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.

  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 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, 더불어 청년이 제공하는 사회 서비스를 통해 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. 

  보건복지부는 공모를 통해 지난 3 기존 8개 우수 청년사업단을 포함하여 12개 시 총 24개 사업단 선정하였다. 청년사업단은 대학(산학협력단), 사회적협동조합사회복지법인 등이 서비스 제공인력 80% 이상 청년으로 구성해 제공기관으로 활동하는 경우 응모할 수 있다.

 * 보도자료(‘26.3.4.) 「16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신규선정, 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」 참조

2026년에 활동하는 24개의 사업단은 청년 신체건강 증진초등돌봄 학습지원, 초등돌봄 예술창의지원의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.

  * 2026년 청년사업단 기관현황은 < 붙임 2 > 참조

이날 발대식에는 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 이지은 과장, 중앙사회서비스원 최신광 부원장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단장청년 제공인력 등 100여 명이 참석한 가운데 현판 수여식, 우수사례 발표 순으로 진행되었다.

  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은 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을 통해 청년에게는 사회서비스 분야의 일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, 국민에게는 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 적극 지원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출처: 보건복지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