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, 배우 김미경과 함께하는 ‘한부모가족 나눔 바자회’ 개최
- 11월 7일(토) 서울가족플라자에서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한 나눔 바자회 개최
- 연예인 기증 소장품과 의류 등 일반 시민 기부 물품 3,500여 점 판매
- 바자회 수익금은 취약·위기 한부모가족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데 활용 예정
□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,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‘한부모가족 나눔 바자회’가 오는 토요일(7일)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(동작구)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.
□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‘나눔 바자회’는 연예인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후원자들이 기증한 물품을 활용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, 한부모가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.
□ 바자회에서는 ‘국민 엄마’로 사랑받는 배우이자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홍보대사인 김미경 배우를 비롯한 여러 연예인들이 기증한 소장품과 의류, 가방, 식료품,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한다.
□ 특히 연예인 기증 소장품 등을 활용한 경매행사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한 경품추천도 마련해 바자회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.
□ 또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후원자와 한부모가족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, 한부모가족을 응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.
○ 서울한부모회, 한국두리모지원협의회, (사)지혜로운여성, 도담하우스 등 한부모가족 관련 기관이 함께해, 민간협력을 통한 다양한 후원자원을 활용할 예정이다.
□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경제적·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·위기 한부모가족을 발굴하고, 이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.
□ 이번 행사는 한부모가족을 응원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,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안내는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(☎02-861-7175)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.
□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“바자회 수익금이 한부모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져, 지역사회 후원과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한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.”라고 말했다.
출처: 서울시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