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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지원을 넘어 문화·예술·체육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‘서울런 동행멘토단’을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
서울시, ‘학습’ 넘어 ‘경험’까지 지원…’서울런 동행멘토단’ 7월 본격 가동 – 대학생·중장년 전문가 등 멘토 109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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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부터 ‘모두의 생리대’ 시범사업 시작
– 서울 광진‧은평, 경기 광명‧수원 등 전국 12개 지역에 공공생리대 지급기 700여 대 설치 □ 성평등가족부(장관 원민경)는 오는 7월부터 본격 추진되는 ‘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’ 지역으로 전국 12개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