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분이 하나 둘 도착하고 축하메세지를 읽다보면

한생명복지재단 대표 이효천

화분이 하나 둘 도착하고 축하메세지를 읽다보면
진짜 완공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
시간이 참 안흐르다가도
시간은 참 빨리 흐릅니다
어느새 완공이고 어느새 감사예배라니
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흐르는 시간을
놓치는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
완공 감사 예배 소식을 전합니다
함께 이건물의 시작을
기도와 예배로 함께 해주세요
또 흘러갈 시간이지만,
시간이 흐른뒤 이곳에
은혜가 남기를 바랍니다.